MacBook Air용 슬리브나 케이스가 아직 많지 않죠..

아무리 적당한 놈을 물색해봐도..썩 마음에 드는 놈이 없더군요..

Airmail인가...봉투모양으로 나온 케이스들이 몇개 있긴했지만..

퀄리티가 영 아니더군요;;

차라리 진짜 종이 봉투에 넣어다니는게 낫겠더라구요...

일반 맥북용 슬리브를 사자니..공간이 너무 넉넉하겠더군요....별로 이쁜놈도 없고 말이죠...

그러다가 우연히 요놈을 보게 된겁니다!!>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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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형에 꽤나 특이한 패키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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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에 꼭 맞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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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말려진채 들어가있는 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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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면 요런 모습~ (초점이ㅠㅠ 아..아쉬운 수종초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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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급스럽게 음각으로 새겨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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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기쉬운 안쪽은 천이 덧대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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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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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도마같다는 생각이 들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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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빈틈없이 에어에 꼭맞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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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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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고한 뽁뽁이 서류봉투~ 너덜너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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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샷~ 에어는 이렇게나 얇아요>_<ㅋ (초점 안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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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아이 2008/06/12 19: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맥쓰사 보고 왔어요 ㅎㅎ
    아 저도 에어 사고싶은데, 데탑대용으로 쓰건 그렇겠죠 ㅋㅋ

    • Caryle 2008/06/1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뭐 그렇게 시스템 사양이 높아야하는 작업이 아니라면 정말 충분합니다.
      저도 집에 데스크탑이 있지만 에어로 거의 모든 작업을 하거든요..

      사양이 좀 부족하다 싶음을 느낄때는...패러렐즈에서 동영상 돌릴때 정도인것 같네요~^^

  2. 작은아이 2008/06/12 20: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맥북 있는데 하는 건, 레폿쓰기, 음악듣기 인터넷서핑, 영화보기 이게 다예요 ㅋ. 충분할까요??

  3. 에어유저 2008/06/16 20: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맥북에어에 딱인것 같네요...저도 이런거 찾고 있었는데...어디서 어떻게 구입할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 2008/06/24 23: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 2008/06/24 23: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6. 2008/07/17 15: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삼성물산 46기 신입사원의 사직서]

 1년을 간신히 채우고,

 그토록 사랑한다고 외치던 회사를 떠나고자 합니다.

 다른 직장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할 계획도 없지만

 저에게는 퇴사가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회사에 들어오고나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술들은 왜들 그렇게 드시는지, 결재는 왜 법인카드로 하시는지,

 전부다 가기 싫다는 회식은 누가 좋아서 그렇게 하는 것인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바쁘게 일을 하고

 일과후에 자기 계발하면 될텐데,

 왜 야근을 생각해놓고 천천히 일을 하는지,

 실력이 먼저인지 인간관계가 먼저인지

 이런 질문조차 이 회사에서는 왜 의미가 없어지는지..

 상사라는 회사가 살아남으려면 도대체,

 문화는 유연하고 개방적이고

 창의와 혁신이 넘치고 수평적이어야 하며,

 제도는 실력과 실적만을 평가하는

 냉정한 평가 보상 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사람들은 뒤쳐질까 나태해질까 두려워 미친 듯이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술은 무슨 술인가 컨디션을 조절하면서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더라도,

 도대체 이렇게 해도

 5년 뒤에 내 자리가 어떻게 될지

 10년 뒤에 이 회사가 어떻게 될지 고민에,

 걱정에 잠을 설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도대체 이 회사는 무얼 믿고 이렇게 천천히 변화하고 있는지

어떻게 이 회사가 돈을 벌고 유지가 되고 있는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에 회사를 통해서 겨우 이해하게 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니부어의 집단 윤리 수준은

 개인 윤리의 합보다 낮다는 명제도 이해하게 되었고,

 막스 베버의 관료제 이론이 얼마나 위대한 이론인지도 깨닫게 되었고,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던, 코웃음 치던

 조직의 목표와 조직원의 목표는 일치하지 않는다는 대리인 이론을

 정말 뼈저리게,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실감나게 다가오게 된 이야기는, 냄비속 개구리의 비유입니다.

 개구리를 냄비에 집어넣고 물을 서서히 끓이면

 개구리는 적응하고, 변화한답시고, 체온을 서서히 올리며 유영하다가

 어느 순간 삶아져서 배를 뒤집고 죽어버리게 됩니다.

 냄비를 뛰쳐나가는 변혁이 필요한 시기에

 그때 그때의 상황을 때우고 넘어가는 변화를 일삼으면서

 스스로에게는 자신이 대단한 변혁을 하고 있는 것처럼

 위안을 삼는다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사람이 제도를 만들고, 제도가 문화를 이루고,

 문화가 사람을 지배합니다.

  하지만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모두가 알고 있으니

 변혁의 움직임이 있으려니,

 어디에선가는 무언가가 벌어지고 있으려니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문화 웨이브라는 문화 혁신 운동을 펼친다면서,

 청바지 운동화 금지인 "노타이 데이"를 "캐쥬얼 데이"로 포장하고,

 인사팀 자신이 정한 인사 규정상의 업무 시간이 뻔히 있을진데,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고 사원과의 협의나 의견 수렴 과정 없이

 업무 시간 이외의 시간에 대하여 특정 활동을 강요하는 그런,

 신문화 데이같은 활동에 저는 좌절합니다.

 변혁의 가장 위험한 적은 변화입니다.

 100의 변혁이 필요한 시기에 30의 변화만 하고 넘어가면서

 마치 100을 다하는 척 하는 것은

 70을 포기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회사 미래의 70을 포기하자는 것입니다.

 더욱 좌절하게 된 것은

 정말 큰일이 나겠구나, 인사팀이 큰일을 저질렀구나

 이거 사람들에게서 무슨 이야기가

 나와도 나오겠구나 생각하고 있을 때에,

 다들 이번 주에 어디가야할까 고민하고,

 아무런 반발도 고민도 없이 그저 따라가는 것이었습니다.

 월급쟁이 근성을 버려라, 월급쟁이 근성을 버려라 하시는데..

 월급쟁이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제도를 만들어놓고

 어떻게 월급쟁이가 아니기를 기대한단 말입니까.

 개념없이 천둥벌거숭이로

 열정 하나만 믿고 회사에 들어온 사회 초년병도

 1년만에 월급쟁이가 되어갑니다.

 상사인이 되고 싶어 들어왔는데

 회사원이 되어갑니다.

 저는 음식점에 가면 인테리어나 메뉴보다는

 종업원들의 분위기를 먼저 봅니다.

 종업원들의 열정이 결국

 퍼포먼스의 척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분당 서현역에 있는 베스킨라빈스에 가면

 얼음판에 꾹꾹 눌러서 만드는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주문할때부터 죽을 상입니다.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꾹꾹 누르고 있습니다.

 힘들다는건 알겠습니다. 그냥 봐도 힘들어 보입니다.

 내가 돈내고 사는것인데도

 오히려 손님에게 이런건 왜 시켰냐는 눈치입니다.

 정말 오래걸려서 아이스크림을 받아도,

 미안한 기분도 없고 먹고싶은 기분도 아닙니다.

 일본에 여행갔을때에 베스킨라빈스는 아닌 다른 아이스크림 체인에서

 똑같은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습니다.

 꾹꾹 누르다가 힘들 타이밍이 되면

 누군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모든 종업원이 따라서,

 아이스크림을 미는 손도구로 얼음판을 치면서

 율동을 하면서 신나게 노래를 부릅니다.

 어린 손님들은 앞에 나와서 신이나 따라하기도 합니다.

 왠지 즐겁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맛있습니다.

 같은 사람입니다.

 같은 아이템입니다.

 같은 조직이고, 같은 상황이고, 같은 시장입니다.

 이런 생각으로 사무실에 들어오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하루하루 적응하고 변해가고,

 그냥 그렇게 회사의 일하는 방식을 배워가는 제가 두렵습니다.

 회사가 아직 변화를 위한 준비가 덜 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준비를 기다리기에 시장은 너무나 냉정하지 않습니까.

 어제 오늘 일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일에 반복되어져서는 안되는 일이지 않습니까.

 조직이기에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말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조직이 가진 모든 문제들을 고쳐보고자 최선의 최선을 다 한 이후에

 정말 어쩔 수 없을때에야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까.

 많은 분들이 저의 이러한 생각을 들으시면

 회사내 다른 조직으로 옮겨서 일을 해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어느 조직을 가던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제가 명확하게,

 저를 위해서나 회사에 대해서나 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활동에

 웃으면서 동참할 생각도 없고

 그때그때 핑계대며 빠져나갈 요령도 없습니다.

 남아서 네가 한 번 바꾸어 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이 회사에 남아서

 하루라도 더 저 자신을 지켜나갈 자신이 없습니다.

 또한 지금 이 회사는 신입사원 한명보다

 조그마한 충격이라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제 동기들은 제가 살면서 만나본 가장 우수한 인적 집단입니다.

 제가 이런다고 달라질것 하나 있겠냐만은

 제발 저를 붙잡고 도와주시겠다는 마음들을 모으셔서

 제발

 저의 동기들이 바꾸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사랑해서 들어온 회사입니다.

 지금부터 10년, 20년이 지난후에

 저의 동기들이 저에게

 너 그때 왜 나갔냐. 조금만 더 있었으면 정말 잘 되었을텐데.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10년 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 시간이 아니라,

 유일한 순간이라고 믿기에

 이 회사를 떠나고자 합니다.

 2007년 5월 2일





이 글이 정말 삼성물산 신입사원의 사직서인지..

정말 삼성이라는 기업이 이런식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어떤 꼴로 돌아가고 있는지는 알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어디에도 우리나라 대기업들만큼 이기적인 기업은 찾아볼 수 없을겁니다..

그때그때의 상황만 넘어가면 그만이고 당장의 이윤만, 당장의 경쟁에서만 승리하려고 할줄 밖에 모릅니다..

왜 고객의 입장에서 상품을 디자인하고 고객의 편익을 위해 애쓰지 않을까요....

그게 진정 이윤을 추구하는 길일텐데요..


우리나라의 기업에는 혁신이라는것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그냥...

너무나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엔 안듭니다......



정말 이윤추구가 목적이라면...고객을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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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WWDC 08에서 3G iPhone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역시 대한민국 통신업계의 벽이 너무나 높았던 걸까요....


전세계 약 70개의 국가에서 3G iPhone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70개 국가에 대한민국이 끼지 못합니다....

3G iPhone부터는 한글입력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한국에는 iPhone이 출시되지 않습니다..

ㅈㄹ같은 정책들과 자기 밥그릇 지키기에만 몰두하는 것들 때문이겠죠..



지금의 3G iPhone은 그 스펙만으로도 충분히 공격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불어 3G iPhone은 8GB 제품이 199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까지 제시했습니다.

전화기능이 없는 아이팟 터치보다 저렴한 가격이죠

아이팟 나노 8기가=아이폰 8기가
아이팟 터치 8기가=아이폰16기가 의 가격대가 형성 되어버리기 까지 하죠..
(물런 나노와 터치가격도 인하가 되겠지만요)

책정된 아이폰의 가격은 미국에서의 가격이 아닙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동일한 가격입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아이폰 8기가 짜리가 20만원에 팔린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아마도 삼숭에서 당장에 아이폰을 파는 통신업체에 핸드폰을 공급하지 않을걸요?!

하긴 그전에 삼숭에서 가만히 있질 않겠죠..


햅팈인지 뭔지 엄청난 마케팅비에 언론플레이까지 해가며 팔아먹고있는 휴대폰의 가격이 참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8기가짜리 아이폰이 20만원인데 어째서 햅팈이 그 가격에 형성이 되는것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달에서 퍼온 암석으로 만든 휴대폰 일까요??

(사실 저도 한때 햅팈에 혹에서 살까 했었습니다...하지만 알아보면 알아볼수록....답답....하더군요...)






각종 정책에 아이폰의 스펙으로 인해 우리나라에 들어오기는 힘들것이라는 분석이 많았지만..

그래도 수많은 사람들은 희망을 가지고 아이폰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막상 3G iPhone이 나오고 나니..

우리나라에 출시되기는 더 힘들어 진것 같네요...

전세계 199달러에 판매된다고 못 박아뒀는데 단, korea는 599달러다..그럴리도 없고...


iPhone의 혁신적이고 합리적인 판매형식을 우리나라에서도 따라갈거라는 소식도 들리고..

NTT Docomo와 KTF가 함께 출시를 할것 같다는 소식도 많이 들렸었지만..

결국 우리나라는 coming soon 리스트에도 들지 못했군요...




물에 빠진 핸드폰을 꾸역꾸역 써가며 기다렸는데....젠장...

스카이에서 나올 풀브라우징 핸드폰이나 기다려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iPhone은 SDK에 .mac의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mobile me까지 등에 업고 더욱더 강력해져만 가는데..



힘빠져서 포스팅도 대충 하게 되는군요...



아래는 3G iPhone이 7월11일에 출시되기도 확정된 나라와 그 이후 출시될 나라들 입니다....
Australia Austria Belgium Canada Denmark Finland France Germany Hong Kong Ireland Italy Japan Mexico Netherlands New Zealand Norway Portugal Spain Sweden Switzerland UK USA

Coming Soon
Argentina Botswana Brazil Cameroon C. African Republic Chile Colombia Croatia Czech Republic Dominican Republic Ecuador Egypt El Salvador Equatorial Guinea Estonia Guatemala Guinea Guinea-Bissau Greece Honduras Hungary India Ivory Coast Jamaica Jordan Kenya Latvia Liechtenstein Lithuania Macau Madagascar Mali Malta Mauritius Nicaragua Niger Paraguay Peru Philippines Poland Romania Senegal Singapore Qatar Slovakia South Africa Turkey Uruguay




그렇게 잘만드는 휴대폰인데 왜 당당히 다른 제품들과 경쟁을 꺼리는걸까요?
다른나라에서 다 풀브라우징에 Wifi폰 나올때..기술력이 ㅂㅅ인것도 아닌데 왜 안만들었냈을까요?
당장 오늘 사탕을 빨기위해 코앞도 내다볼줄 모르고...
전세계 어디에도 이렇게 이기적인 경영을 하는 기업들이 있는곳은 없을겁니다...
요즘 가끔 정말 서양문화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우리나라가......


iPhone이라는 놈을 내 손이 쥘수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별 생각을 다 하고 있군요.................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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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pple, iPhone 3G 발표

    Tracked from Life OS X 10.5 Leopard 2008/06/10 06:26  삭제

    애플이 오늘 3G iPhone을 발표했습니다. 아이폰의 국내출시에 대한 촛점도 모두들 놓지지 않고 있죠. 3G iPhone은 뒷면 색깔이 두가지입니다. 하얀색 or 검은색 무광택이던 뒷면은 광택으로 바뀌였고, 더 날렵해진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광고 보기

  2. Subject: iphone 3g 국내 출시 불발 유감

    Tracked from *cookbook of sound* 2008/06/10 07:04  삭제

    생각대로 하면 되는 것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제목에는 유감이라는 완곡한 표현을 썼지만 사실 나는 이에 깊이 분노하고 있다. 이는 단지 내 손에 그럴듯한 최첨단 장난감 하나를 쥘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 아니다. 아이폰 3g가 출시 될 수 없는 국내 이동통신 환경과 그 환경 속에서 소비자의 권리는 무시되고 있음을 분노하는 것이다. sk telecom은 자신들의 서비스만 있으면 생각대로 하면 된다고 얘기하지만, 그건 그들이 내 생각의 범위를 마음대로 재단..

  3. Subject: WWDC 2008 기조연설 정리: iPhone SDK, MobileMe, iPhone 3G

    Tracked from TechCabin 2008/06/10 23:04  삭제

    한국 시간으로 6월 10일 오전 2시 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08이 시작되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애플(Apple)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기조연설이다. 결론부터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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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ndoll 2008/06/10 05: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내년에 미국으로 1년정도 가게 되는데...
    아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지도...-_-;
    왠만하면 스카이도 안쓰시는게....일단 업체 바뀌면서 고급폰 이미지는 옛날에 사라졌고..
    그렇다고 윈도우ME스럽던 시스템이 바뀐건 거의 없고...
    뽑기 잘못하면 개판이죠...

    이상 2001년부터 지금까지 스카이폰만 써오던 사람의 푸념이었슴다.(1년에 한개 이상씩 바꾸면서)

    • Caryle 2008/06/10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8300이 출시된 이후로 지금까지 쭉 써오고 있습니다..
      역대 스카이폰중 아마 가장 튼튼하고 잘 만들어진 놈이라고 느끼면서 물에 빠지는 바람에 액정이 좀 어두워졌음에도 아직 사용하고있죠...하핫...

      스카이가 예전만 못하다는데에는 적극공감합니다...
      특히 화면을 딱 봤을때의 그 퀄리티가 저가 핸드폰같은 느낌이더군요...LCD패널을 안좋은걸 쓰는것인지...

      하지만 그렇다고 sky를 제외하고는 괜찮은 브랜드는 더더욱 없는것 같습니다....
      cyon이 최근 많이 발전했지만..아직은 성에 안차더군요..

      스카이에서 야심차게 풀브라우징폰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일단 이젠 기대를 그쪽으로 옮길까 합니다...

      또 뭣같이 만들어내면 gg죠....ㅋ
      평생 8300쓰죠 뭐....ㅋㅋ

  2. Randoll 2008/06/10 06: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스카이 룩 부터 써왔는데..(음 엄밀히 말하면 2000년 후반기겠네요...나오자마자 70주고 질렀으니까..)
    뭐 그때부터 이미 애가 멍청했던건...-_-;; 하지만 그땐 스카이 룩쓰면 "오오~"하던 시절이었습죠...
    8300이야 뭐 말이 필요없죠...근데 그정도 퀄리티를 평균적으로 유지 해줘야 핸드폰이라 할수 있을텐데..
    애가 해가갈수록 퀄리티가 개차반이 되고 있지요.

    그리고 폰들이 쓰잘때기없이 기능이 너무 많아요... 안쓰는게 대부분이죠..
    그거 하나하나가 제 지갑에서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화가납니다. 솔직히 요즘 핸드폰들 보면 뽐뿌질 압박 많이 받긴 합니다만....
    그 화려한 기능들을 보는순간 제 자신이 압도되는 기분 보다는...
    씨x새들 또 쓸데없는거 끼워넣고 돈받아 쳐먹는구나 하는 생각이...먼저 들면서 구매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더군요.

  3. reshout 2008/06/10 09: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KTF에서 아이폰 들여온다 소문이 무성했는데, 무산됬나 보군요. 국내 휴대폰에 강제되고 있는 wipi 플랫폼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니...

    • Caryle 2008/06/10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WIPI는 현재 통신사들도 꺼리고 있고 정부측과 어떻게 좀 풀어볼려고 하는데...정통부가 없어지면서 해결하기가 더 골치아파진듯 합니다..

      아직 KTF와 협상중일거라는 희망이 있긴하지만..
      coming soon 리스트에도 우리나라가 없는걸 보면 협상이 완전히 무산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4. Benettokimo 2008/06/11 13: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한민국은 자칭 IT 강국이라죠. 이런 모습으로는 IT 강국이 아니라 모노마토 님의 말을 빌어 IT 고립국이 아닐런지... ㅠㅠ

    • Caryle 2008/06/11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젠장..
      이건 뭐 우리끼리 뭉쳐서 잘해보자도 아니고...
      우리 같이 죽자로 가는것 같은...ㅠㅠ

  5. 이정원 2008/06/11 16: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흠.. 정말 요즘 이런모습을 보면 윗님말처럼 고립국이란 생각이 드네요.
    어휴.,;

  6. 티에프 2008/06/25 00: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사업적인 입장에서 보면 아이폰은 별로 매력적인 존재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영상전화도 안되고, 자사 무선인터넷 통신망도 안되는 휴대폰이라.
    수익창출은 통화료를 통해서 가능한데. 애플은 그 통화료마져 떼간데잖아요.
    전혀 부가적인 수익도 못내니. 어느 이동통신사도. 어차피 이건 출시해봤자. 상당한 손해를 보리라고 생각할껍니다.